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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느끼고 있는 것처럼 가족 개념이 변하고 있습니다. 가족 수가 줄고, 반려동물과 식물도 가족이며, 같은 셰어하우스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가족처럼 지내는 시대입니다. 이에 맞춰 주거 문화와 리빙 디자인 또한 변화하고 있지요. 이번 호 특집에서는 이 ‘새로운 가족, 유연한 스타일’을 7개 키워드로 나눠 조망했습니다.
리빙 디자인의 다양한 흐름도 살펴봤습니다.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가구들이 돌아왔고, 욕실은 이제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갖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근무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데스크 인테리어도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가족과 리빙 디자인을 둘러싼 최신 트렌드를 담은 이번 호 <까사리빙>과 함께 새로운 생활을 그리는 봄날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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