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Now
마당 있는 집에서 보낸 유년의 기억이 진합니다.
목련, 개나리, 대추나무, 장미. 소리내어 불러보는 꽃과 나무의 이름이 정겹습니다.

3월호에는 새봄의 식물이 지닌 에너지와 감성을 담고 싶었습니다. 식집사들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 식물을 소개하는 인상적인 숍들과 아이템까지 '식물 일상, Green Life'로 묶었습니다.
특히 이번 호에는 자연과 식물, 정원이라는 테마를 염두에 두고 골랐습니다.
파리에서 열린 메종&오브제 리뷰도 놓치지 마세요.

자연의 에너지로 가득한 봄을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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