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드앤스피스

건축가의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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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모더니즘의 상징
Wilde+Spieth 윌드앤스피스

디자인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독일의 근대 건축. 윌드앤스피스에서는 바로 그 모더니즘을 이끌었던 건축가 중 한명인 Egon Eiermann(에곤 이어만)이 디자인한 상징적인 의자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950년대 에곤 이어만이 설계한 건축물의 자재와 가구의 제작사로 인연이 닿은 윌드앤스피스는 이후 에곤 이어만의 다양한 의자를 지금까지 출시하고 있습니다. 에곤 이어만의 단순하고 기능적인 미학을 지키고, 편안함을 최우선시 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전 제품 독일 현지에서 제작하며 클래식이된 의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편안한 의자

윌드앤스피스의 ‘편안함’에 대한 자부심은 특별한 컬렉션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 각지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사용하는 윌드앤스피스의 오케스트라 의자 컬렉션입니다. 오랜 시간 연습하고 예민하게 연습하는 연주자들을 만족시킨 의자라면 믿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의자가 갖는 디자인사적인 상징도, 건축가의 유명세보다도 강조하는 편안함을 직접 느껴보세요.
출신 : 독일 Germany
제조 : 독일 Germany
주요 상품 : SE68 chair
대표 디자이너 : Egon Eiermann
홈페이지 : www.wilde-spiet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