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문

소중한 이의 눈을 위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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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니의 마스터피스
소중한 이를 위한 조명 RAMUN

저명한 뮤지엄의 영구 소장품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손자의 눈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조명 전문 브랜드 라문(RAMUN)을 만들었습니다. 멘디니가 디자인부터 제품 설계, 브랜딩까지 직접 총괄한 라문의 조명은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아 뮌헨 모던 피나코텍, 덴마크 디자인 뮤지엄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뮤지엄의 소장품으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넘어 작품으로서의 소장가치를 지니는 라문의 조명을 당신의 공간에도 소장해보세요.

역사 깊은 파트너와의 콜라보레이션

라문은 오랜 역사와 기술 그리고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파트너들과 조명을 만듭니다. 라문의 깜빠넬로에서 울리는 아름다운 종소리는 이탈리아 종의 명가 마리넬리(Marinelli)의 종소리로, 피사의 사탑과 로마 교황청의 종을 만든 마리넬리는 서기 1,000년도부터 역사를 써내려왔습니다. 라문과 함께 하는 또 다른 파트너, 베니니(Venini)는 이탈리아의 유리공예 브랜드로 약 백년간 이탈리아 무라노 섬의 전통 유리공예 예술을 계승해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독보적인 파트너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라문의 조명은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빛을 발합니다.
출신 : 이탈리아 Italy
창립자 : 알레산드로 멘디니
주요상품 : 아물레또, 벨라, 깜빠넬라
대표 디자이너: Alessandro Mendini, Marcel Wan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