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셋

조명 그 이상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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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으로 전하는 가치
marset 마르셋

1940년에 탄생한 스페인 조명 브랜드 마르셋은 조명의 다양한 뉘앙스와 영향력을 신중히 다룹니다. 동시에 조명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죠. 조명을 만드는 프로세스 중에서도 특히 디자인은 마르셋의 차별화 요소이자 그들의 소명이 탄생하는 지점입니다. 그들은 가장 엄격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놀라운 조명들을 창조하고, 또 그를 통해 지속적인 세상을 만듭니다. 또한 좋은 디자인을 통해 가장 필수적인 가치 6가지(품질, 기술적 엄밀성, 혁신, 지속성, 견고함 그리고 진정성)를 우리에게 전달합니다.

공간에 스며든 빛

마르셋은 최상의 디자인과 완성도를 추구합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최대의 장식 효과를 내며 글로벌 램프 시장에서 점차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마르셋은 조명이 주는 따뜻함과 아름다움이 공간에 스며들도록 합니다. 또한 각기 다른 조명 디자인이 지닌 미묘한 차이와 효과를 이용하여 다양한 공간과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출신 : 스페인 Spain
탄생 : 1940년
주요상품 : Follow me, Bicoca, Copernica, Ginger, Discoco, Ginger
대표 디자이너 : Joan Gaspar, Christophe Mathieu, Jaume Ramírez, Josema Carrillo, Inma Bermúd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