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미데

인간을 위한 빛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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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위한 빛을 만들다
Artemide 아르떼미데

사랑과 미, 풍요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이름에서 비롯된 아르떼미데는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한 빛을 만듭니다. Ernesto Gismondi에 의하여 1960년에 설립된 이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디자인’이라는 모토 아래 자유롭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여왔습니다. 지난 60여 년 동안 노먼 포스터, 자하 하디드, 카림 라시드 등 세계적인 건축가 및 디자이너와 협력하여 실험적인 디자인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디자인을 인간의 삶 속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정신적인 안정을 전달합니다.

자연에 가까운 빛

아르떼미데는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람을 위해 자연의 빛을 담은 조명을 만듭니다. 1990년대부터 휴먼 라이트(Human Light) 라는 철학 아래 조명 디자인을 고안, 개발해왔으며, 산업 중심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사람 중심으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조명을 단순히 빛을 내기 위한 목적에서 벗어나, 조명을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하나의 도구로 접근하여 자연에 가까운 빛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르떼미데의 조명들은 MOMA를 비롯하여 전 세계의 저명한 디자인 뮤지엄에 영구 소장되어 있습니다.
출신 : 이탈리아 Italy
탄생 : 1960년
주요상품 : Nessino, Nesso, Alfa, Eclisse, Tizio
대표 디자이너: Giancarlo Mattioli, Sergio Miazza, Vico Magistret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