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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룸
 안녕하세요?“내가만드는공간”입니다
 1998년 2월 목공동호회 ‘내가만드는공간“이라는 공방운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후 내공간에 맞는 나만의 가구를 갖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100% 수작업에 의한 주문가구로 많은 분들에게 만족을 드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구요
 현재는 외국의 저가제품과 시대의 흐름에 말 맞추어 주문가구와 병행하여 자체적으로 규격화시킨 모델들을 일정량 계획 생산하여 제품의 완성도에 비해 타가구와 비교해도 자신있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답니다.
 가구는 단순한 생활도구가 아닌 집안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인테리어 제품인 만큼 심플하고 모던한 American Style의 내가만드는공간의 가구야 말로 화이트 가구시장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한국의 가구시장을 지키고 있답니다.
  내가만드는공간 제품을 사랑하시는 고객분들께 가격 대비 품질로 만족시켜드릴 제품 생산과 앞으로도 많은 계획들로 여러분들께 다가갈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