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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 당신을 위한 선물
  •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는 이유


음악이 일상인 남편을 위한 보스 웨이브 사운드터치 시스템 Ⅳ
평소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오디오에 대한 애정도 남다를터.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음악 감상이 취미인 남편을 위해 특 별한 선물을 준비해보자. 보스의 ‘ 웨이브 사운드터치 시스템 Ⅳ ’는 앰프 및 스피커가 통합된 고음질 오디오다. 20여 년 동안 스테디셀러로 군림해온 ‘ 웨이브 ’가 기반이 된 모델로, 2004년 이후 11년 만에 확 바뀐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다시 태어났다. 터치 방식의 전원, 내장형 CD 트레이 등으로 외관 디자인이 한층 심플해졌고, 더욱 넓어진 디스플레이 화면과 전면의 메탈 그릴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 보스 웨이브 SS01 플로어 스탠드 ’를 추가로 장착하면 스탠드형으로 사용 할 수 있는데,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몸체의 아름다운 선이 인상적. 거실, 침실, 서재 등 어디에 두어도 마치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어우러진다.
오디오의 핵심인 사운드의 향상은 기본이다. 관악기 소리 재생 원리를 이용해 콤팩트한 스피커에서 볼륨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 웨이브가이드 ’ 기술은 유지하고,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과 고효율 모듈을 추가로 적용해 사운드가 더욱 풍성하고 깊어졌다.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를 이용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 사운드터치 ’ 기능도 탑재했다.

‘ 웨이브 사운드터치 시스템 Ⅳ ’는 에스프레소 블랙, 플래티늄 실버, 아크틱 화이트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무광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한 ‘ 웨이브 SS01 플로어 스탠드 ’는 보스의 다른 오디오 제품과도 호환 가능하다. 웨이브 사운드터치 시스템 Ⅳ는 95만7000원, 보스 웨이브 SS01 플로어 스탠드는 22만원, 보스.

 

오직 단 한 사람, 사랑하는 님을 위해 몽블랑 타임피스
사랑하는 이와 더 많은 시간을 온전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 말로는 못다 할 그 진심을 찬란하게 전해줄 시계다. 남편 혹은 남자 친구를 위한 선물이라면 ‘ 4810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과 ‘ 4810 오르비스 테라룸 ’을 추천. 4810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은 지름 43mm 크기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은은한 화이트 컬러 기요셰 다이얼, 그 위로 퍼져나가는 몽블랑 스타 패턴과 레드 골드 로마 숫자 인덱스가 우아한 조화를 이룬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은 기본이다. 시간을 표시하는 핸즈는 레드 골드로, 크로노그래프 핸즈는 블루로 표시해 한눈에 구분할 수 있다. ‘ 세계 ’, ‘ 지구 ’를 뜻하는 라틴어에서 이름을 딴 4810 오르비스 테라룸은 몽블랑이 자체 개발한 컴플리케이션 을 탑재해 24개 타임 존의 시간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다이얼의 메인 디스크에는 북극에서 바라본 대륙과 각 타임 존을 대표하는 24개 도시의 이름이 적혀 있다. 두 번째 사파이어 크리스털 디스크 에는 다크 블루로 밤을, 그러데이션된 옐로와 그린 컬러로 낮을 표 현했다.
아내 혹은 여자 친구를 위한 시계도 있다. 지름 30mm 사이즈의 ‘ 보헴 데이 앤 나잇 ’은 기요셰 패턴 다이얼 위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품격을 더했다. 유니크한 인디케이션으로 낮과 밤이 바뀌는 모습을 신비롭게 표현한 것도 특징.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하면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풍긴다. 몽블랑이 보헴 컬렉션에서 새로 선보인 지름 34mm 크기의 ‘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유려하다. 꽃 모양의 블랙 컬러 아라비아 숫자와 나뭇잎 모양 블루 핸즈, 6시 방향의 날짜 확인을 위한 나뭇잎 모양 창이 여성스러운 느낌이다.

(왼쪽부터)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과 블루 핸즈가 돋보이는 여성 시계 ‘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은 590만원, 몽블랑 스타 패턴, 레드 골드 플레이팅 로마 숫자가 우아한 조화를 이루는 남성 시계 ‘ 4810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은 570만원, 자체 개발한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해 24개 타임 존의 시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 4810 오르비스 테라룸 ’은 787만원, 선명한 블루 컬러 스트랩이 세련된 여성 시계 ‘ 보헴 데이 앤 나잇 ’은 366만원, 모두 몽블랑.

 

바쁜 남편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음 몽블랑 만년필&노트
SNS와 영상 통화가 익숙한 디지털 시대. 하지만 손으로 쓴 편지와 아름다운 문구, 필기구에 우리는 더욱 감동받는다. 밤낮으로 정신없는 내 남편을 위해 만년필과 질 좋은 노트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 화사한 민트 컬러의 몽블랑 노트는 카프 스킨에 사피아노 프린트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전해준다. 그렇다면 만년필은 또 어떤가? ‘ 헤리티지 루즈 앤 느와 코랄 만년필 ’의 디자인 테마는 관능적인 곡선미를 자랑하는 뱀. 제품 끝부분을 휘감은 뱀은 캡으로 내려가 클립이 된다. 또 캡과 배럴은 고급스러운 코럴 레진과 래커로 만들었으며 몽블랑 로고는 캡 쪽에 각인했다. ‘ 마이스터스튁 울트라 블랙 만년필 ’은 고급 레진 표면을 샌드 블라스트로 가공해 매트하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블랙 컬러가 세련되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 뮤즈 푸드레 만년필 ’의 캡과 배럴은 꽃을 상징하는 누드 페일 핑크 컬러 레진으로 제작해 우아하면서도 상큼한 이미지를 전한다.

(위쪽부터) 신비로움의 상징인 뱀을 모티프로 제작한 ‘헤리티지 루즈 앤 느와 코랄 만년필’은 104만원, 매트한 블랙 컬러가 고급스러운 ‘ 마이스터스튁 울트라 블랙 만년필 ’은 82만원, 상큼한 민트 컬러가 돋보이는 노트는 8×11cm 5만3000원, 15×21cm 7만6000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 뮤즈 푸드레 만년필’은 119만원, 모두 몽블랑.

 

남자 친구를 위한 스타일리시한 선물 감각 지수 높이는 필수 아이템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남자 친구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몽블랑의 백팩과 도큐먼트 케이스를 추천한다. 먼저 몽블랑 ‘ 사토리얼 백팩 ’은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사토리얼 컬렉션 제품이다. 이탈리아산 송아지 가죽에 사피아노 패턴을 프린트한 백팩으로 스몰과 라지 2가지 사이즈가 있다. ‘ 어반 스피릿 백팩 ’은 도시 여행자를 위해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이는 ‘ 어반 스피릿 컬렉션 ’ 제품. 수납공간을 용도별로 나눈 것은 물론 내부 포켓에 특별한 라이닝을 덧대는 ‘ 몽블랑 쉴드 ’ 기술을 적용해 신용카드, 여권 칩의 개인 정보가 도용되지 않도록 세심함을 갖췄다. ‘ 마이스터스튁 도큐먼트 케이스 슬림 ’은 고급스러운 광택이 느껴지는 소가죽 소재에 버건디 컬러를 입혔다. 2개의 지퍼로 여닫을 수 있는 메인 수납공간과 자석으로 여닫을 수 있는 오픈 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다. 또 내부에는 랩톱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과 휴대전화 포켓 2개, 필기구용 포켓 등이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가방이다.

(위부터) 세련된 인디고 컬러의 ‘사토리얼 백팩’은 102만원, 소가죽 소재에 ‘메탈 엣지’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 어반 스피릿 백팩 ’은 139만원, 매끈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버건디 컬러의 ‘ 마이스터스튁 도큐먼트 케이스 슬림 ’은 168만원, 모두 몽블랑.

 

남다른 감각과 취향의 친구에게 야마하 오디오 시리즈
인테리어는 물론 사소한 소지품 하나까지 예사롭지 않은 안목을 보여주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오디오가 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인 야마하의 오디오 ISX-18, ISX-80, ISX-803이다. 외관상으로는 모두 똑같은 디자인에 크기만 다른데 집 안 어디에 놓아도 마치 하나의 예술적 오브제처럼 자리한다. 가장 크기가 작은 ISX-18은 중간 크기의 ISX-80은 거치형, 벽걸이형 2가지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다. 집 안 어디에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뮤직 캐스트와 블루투스 무선 음악 스트리밍을 제공하며, 우수한 음질과 간편한 조작을 위한 DTA 컨트롤 앱을 지원한다. ISX-18은 에어플 레이를 통해 애플 제품의 음악 스트리밍도 가능하다. ISX-80은 조작이 쉬운 뮤직캐스트 컨트롤러를 추가로 제공해 더욱 편리하다. 세련된 스탠드형 ISX-803 역시 오디오 본체만 벽걸이로 설치할 수 있다. 기본적인 기능에 2웨이 4스피커 시스템의 우수한 음질까지 갖 췄으며, 하이파이 오디오 표준에 맞춰 고음질을 제공하도록 튜닝된 3밴드 이퀄라이저를 사용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음악이 흐르는 모던한 인테리어를 친구의 집에 선물해보자.

(왼쪽부터) 스탠드형 ISX-803은 99만8000원, 콤팩트한 크기로 액자처럼 올려두기 좋은 ISX-18은 34만8000원, 적당한 사이즈로 벽에 걸거나 테이블 위에 두고 쓰는 ISX-80은 69만8000원, 모두 야마하.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스몰 럭셔리 기프트
라 메르, 홀리데이 스페셜 인그레이빙 서비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한 해를 열심히 달려온 나, 그리고 사랑하는 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자. 라 메르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베스트 기프트 아이템인 ‘ 크렘 드 라 메르 ’와 ‘ 립밤 ’ 커버에 원하는 메시지를 새겨주는 스페셜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진행한다. 기적의 크림이라 불리는 ‘ 크렘 드 라 메르 ’는 피부 진정, 윤결, 광채, 보습, 개선에 효과가 뛰어난 해초 발효 원액 미라클 브로스 성분을 담은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피부의 자생력을 키워 피부 손상 징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보호한다. 또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지친 피부에 탄력을 부여해 모공 케어에도 효과적이다. 시원한 민트 향이 느껴지는 ‘ 립밤 ’은 풍부한 영양으로 뛰어난 보습은 물론 건조한 입술의 전반적인 컨디션 개선도 해준다. 이 역시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과 보습력을 담은 제품으로 겨울철 쉽게 트고 갈라지는 입술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선물로 만들어주는 라 메르의 인그레이빙 서비스는 ‘ 크렘 드 라 메르 ’ 또는 ‘ 립밤 ’ 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공하며, 전국 백화점 라 메르 매장에서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위부터) 피부 진정, 윤결, 광채, 보습, 개선에 효과가 뛰어난 해초 발효 원액 미라클 브로스 성분으로 피부 손상 징후를 개선해주는 안티에이징 크림 ‘ 크렘 드 라 메르 ’는 30ml 21만원대, 60ml 38만5000원대, 풍부한 영양으로 뛰어난 보습은 물론 건조한 입술의 전반적인 컨디션 개선도 해주는 ‘ 립밤 ’은 9g 7만5000원대, 모두 라 메르.

선물 포장 DIY
기분 좋은 향기를 선사한다 선물을 전하는 아늑한 보관함

추운 겨울,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예쁜 패키지에 달콤한 향기를 갖춘 선물을 준비하자. 여기에 내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 카르토나주 ’까지 더한다면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프랑스의 전 통 공예를 의미하는 카르토나주는 판지를 사용해 기본 뼈대를 만든다. 나무, 종이, 가죽, 원단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만들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필기구, 노트 등을 정리하는 수납함으로 사용해도 좋다. 포인트 컬러 색지로 겉 상자를 붙이고, 선물이 돋보일 수 있는 어두운 컬러를 겉 상자 안쪽 면과 속 상자에 사용하자.
취재협조 스쿨인더페이퍼(02-3144-3484, www.schoolinthepaper.kr)

(왼쪽부터) 플로럴-오리엔탈 향의 ‘ 골데아 오 드 퍼퓸 ’은 불가리 퍼퓸. ‘ 로즈 컬렉션 ’의 핸드&보디 크림, 섬세한 로즈 향이 느껴지는 ‘ 로즈 드 그라스 퍼퓸 ’과 보디 스크럽, 립 컨디셔너는 모두 에어린.
사용한 종이는 두성 페이퍼의 엔젤글로스 111/214&드라이보드.


재료
판지, 색지, 자, 칼, 가위, 풀
만드는 법
① 판지 위에 원하는 사이즈의 겉 상자, 속 상자 도면을 그린다. 칼로 오린 후 풀로 접착해 상자를 완성한다.
② 겉 상자와 속 상자에 원하는 컬러의 색지를 붙인다.
③ 속 상자에 선물을 꽂을 수 있는 구멍을 낸다. 그리고 속 상자와 겉 상자를 합친다.

 

사랑하는 언니에게 전하는 마음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하여
출산 후 평상시보다 약 2배 이상 모발이 빠지는 산후 탈모. 갑작스럽게 빠진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인 언니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을 전해보자. GD 3.4는 모발이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관리해주는 두피·모발 전문 브랜드다. 총 3가지 제품으로 만날 수 있는데, 그중 ‘ GD 3.4 헤어 샴푸 ’는 두피의 각질 관리를 도와주고 과다 피지와 노폐물 등을 말끔하게 씻어내 두피를 청결하게 가꿔준다. 게다가 화학 계면활성제, 파라벤, 실리콘 등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 GD 3.4 헤어 팩 ’은 모발을 부드럽고 윤기나게 만들 어주는 제품.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지 않게 케어하고 과다한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마지막으로 ‘ GD 3.4 헤어 인헨서 앰플 ’은 발모 효과로 특허받은 ‘ NAADP ’ 성분이 모근을 강화하고 모발의 성장을 촉진한다. 또 부드럽고 미세한 거품이 두피의 노폐물은 물론 모발 구석구석에 쌓인 미세 먼지까지 제거해주어 남녀노소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왼쪽부터) 식물성 추출물이 항산화 작용을 도와 두피의 노화를 늦추는 ‘ 헤어 팩 ’은 300ml 6만9000원,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천연 계면활성제를 담은 ‘ 헤어 샴푸 ’는 500ml 7만9000원, 프로폴리스 성분을 첨가해 청결하고 건강한 두피로 가꿔주는 ‘ 헤어 인헨서 앰플 ’은 100ml 12만원, 모두 GD 3.4.

 

온 가족을 위한 보습 선물 세트 일상에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하다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에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예민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내 가족의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줄 화장품은 어떨까? ‘ 끌레지오 액티베이터 파우더 앰플 ’은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 관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8주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천연 보습 인자인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와 알에이치 올리고펩타이드를 농축한 ‘ 파우더 에센스 ’의 쫀쫀한 제형이 ‘ 액티베이터 앰플 ’과 섞여 피부에 닿는 순간 코팅 막을 씌우듯 피부 속과 겉을 집중 케어한다. 게다가 병원에서 토닝, 프락셀 등의 시술 후 피부 진정과 재생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믿고 써도 좋다. 피부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주는 비누도 있다. ‘ 셀 포 프레쉬 솝 ’ 3종이 그것으로 먼저 ‘ 셀 포 프레쉬 베이비 솝 ’은 100% 식물성 팜오일, 시어버터 등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하다. ‘ 셀 포 프레쉬 트러블 케어 솝 ’은 트러블 피부 전용 비누로 미세 거품이 피부 오염을 부드럽게 닦아내고 진정 효과를 준다. ‘ 셀 포 프레쉬 모이스처라이징 스네일 솝 ’은 보습 인자인 달팽이 점액 추출물을 담아 촉촉하게 사용 가능하다.

(왼쪽부터) 8주간의 토털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인 ‘ 끌레지오 액티베이터 파우더 앰플 ’은 8.2gx5개 35만원, 피부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클렌징해주는 ‘ 셀 포 프레쉬 솝 ’ 3종은 각각 100g 1만5000원, 모두 끌레지오.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가볍고 촉촉한 천연 마스크 팩
나이가 들수록 깊어지는 눈가 주름, 피부 건조증, 얼룩덜룩한 잡티 등을 해결하고 싶다면 ‘ 끌레지오 씨-홀릭 마스크 팩 ’을 준비해보자. 방부제를 1%도 넣지 않은 안전한 마스크 팩으로 무엇을 발라도 건 조한 가을, 겨울철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꽉 채워준다. 또한 백옥 주사로도 유명한 글루타티온 성분과 천연 키토산 성분이 피부에 환한 윤기와 미백을 더해줄 것이다. 마스크 팩 우측에 위치한 분리 클립을 제거해 에센스를 시트 쪽으로 흘려보낸 뒤 사용하는 방식. 여기에 기능성 시트가 피부의 굴곡진 부분까지 완벽하게 밀착되어 촉촉한 에센스가 피부 속으로 빠르게 흡수된다. 시트를 벗겨내면 피부에 쌓인 노폐물, 미세 먼지 등이 말끔히 제거된다. 올겨울 끌레지오 마스크 팩으로 내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선물해보자.

천연 키토산 성분이 미백, 주름 개선 효과를 전하는 ‘ 끌레지오 씨-홀릭 마스크 팩 ’은  각각 25g×5개 2만원, 끌레지오.

 

여전한 손맛을 자랑하는 어머니를 위해 질박한 멋이 살아 있는 고덕우 도자기
요리하는 이들에게 접시 하나, 그릇 하나의 의미는 남다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손맛으로 먹음직스러운 한 상을 차려내는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흙으로 빚은 접시를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고덕우 도자기의 제품에는 고덕우 작가의 예술성과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다. 기계가 아닌 오직 수공으로만 생산하는데, 그래서인지 단 하나의 접시에서도 그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오는 듯하다. 재료 또한 가마 근처의 순수한 야생 흙과 참나무 재 등 천연 재료만을 사용한다. 거칠고 투박한 도자기 표면에는 다듬지 않은 자유분방함이 살아 있고, 자연스러운 질감에 번진 듯한 한국적인 빛깔을 곱게 담아낸다. 특히 황회청색 도자기는 고덕우 도자기에서 10여 년 이상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제품. 회청색에서 황색으로 번져나가는 듯한 색감이 오묘하면서도 동양적이다. 모든 제품을 장인이 직접 오랜 시간을 들여 가마에서 구워내기 때문에 같은 황회청색 접시라도 그날의 가마 상황에 따라 색감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매력이 있다. 우리네 정서에 익숙한 어머니뿐만 아니라 도자기가 주는 깊은 맛을 느낄 줄 아는 이라면 누구든 탐낼 만한 접시. 고즈넉한 멋이 살아 있는 도자기 선물로 부모님은 물론 친구, 동료 등 주변에 넉넉한 마음을 전해보자.

(위부터) 황회청색 사각 도자기 촛대는 7만원, 황회청색 평접시는 16만원, 큰 사이즈의 분청색 디너 접시는 20만원, 모두 고덕우 도자기.

 

선물 포장 DIY
정성스러운 마음이 담긴 선물 파티에 즐거움을 더할 칵테일 포장법

크리스마스 파티의 즐거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줄 만한 선물로는 와인이 제격이다. 하지만 고급스러운 와인에 익숙하지 않아 고민이라면 와인 느낌을 내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을 추천한다. 여기에 화려한 골드 컬러와 시크한 블랙 컬러 종이로 칵테일을 직접 포장해 정성스러운 선물의 의미를 담아보자. 화려한 오브제를 칵테일 병목 부분에 달아 포인트를 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면서 선물의 품격이 높아질 것이다.
취재협조 스쿨인더페이퍼 (02-3144-3484, www.schoolinthepaper.kr)

애플민트의 향긋함과 라임의 상큼함, 청사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 산다라 와인 모히토 ’는 나라셀라.
사용한 종이는 두성 페이퍼의 듀얼블랙 gm40.

재료
도면, 자, 칼, 가위, 양면테이프
만드는 법
① 칼과 가위를 사용해 도면을 재단한다. 칵테일 병목을 감쌀 부분을 길쭉한 타원 모양으로 구멍을 낸다.
② 6각형으로 라인을 따라 접고 양면테이프로 마무리한다.
③ 완성된 케이스에 칵테일을 넣고 오브제나 리본 등으로 포인트를 더한다.
Tip 도면을 그리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선물 포장 DIY
포근한 겨울을 위한 블랭킷 선물 미니 꽃다발을 더한 포장법

지나온 한 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온기를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포근한 블랭킷을 직접 포장해 선물하자. 둥글게 말아 리본을 묶기만 해도 그럴듯하다. 여기에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직접 제작한 작은 꽃다발로 장식하는 것도 좋은 방법. 따뜻한 색감의 꽃과 소재를 핸드타이드로 만들어 함께 묶어주면 되는데, 미니 꽃다발은 인테리어 용도로 다시 활용할 수 있다.
취재협조 꽃밭(02-794-0993, blog.kottbatt.co.kr)

네이비, 블랙 블랭킷은 모두 마요. 목화로 장식한 블랭킷은 에이치픽스. 미니 꽃다발로 장식한 화이트 블랭킷은 짐블랑.

 

재료
거베라, 천일홍, 강아지풀, 떡갈수국 잎, 꽃가위, 라피아 끈, 바인딩 와이어
만드는 법
① 떡갈수국 잎을 맨 아래 두고 강아지풀, 천일홍을 차례로 첨가해 모양을 잡는다.
② 메인으로 거베라를 더하고 바인딩 와이어를 감아 묶는다.
③ 둥글게 만 블랭킷을 끈을 둘러 고정한다. 꽃 다발 위치를 정한 뒤, 줄기의 와이어 부분이 보이지 않도록 블랭킷의 끈으로 감고 리본을 묶는다.

스타일리시한 엄마·아빠의 위시 리스트
부가부 카멜레온³ 클래식+ 컬렉션

젊고 세련된 요즘 부모에게는 제품의 성능은 기본, 감각적인 디자인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요소다. 탁월한 충격 흡수 기능을 갖추고 한 손 주행은 물론 좁은 공간에서도 360도 회전이 가능한 부가부의 스트롤러는 시대를 초월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고루 만족시키며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럼에도 부가부는 변화하는 부모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20년간 끊임없이 진화해왔는데, 독창성과 기능 면에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부가부 카멜레온3의 클래식 컬렉션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이 바로 ‘ 부가부 카멜레온3 클래식+ 컬렉션 ’이다. 그레이 멜란지, 다크 카키, 샌드, 네이비 블루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부가부 카멜레온3 클래식+ 컬렉션은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새로운 룩을 제안한다. 확장형 썬 캐노피, 배시넷, 배시넷 커버 및 매트리스의 안감은 모두 오프 화이트 색상의 마이크로 플리스 원단으로 누빔 처리했다. 핸들 바와 캐리 핸들은 인조가죽으로 마감해 클래식함을 더하고 실용성까지 챙겼다. 부가부의 다른 스트롤러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 분위기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마다 남다른 감각으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부가부 카멜레온³   클래식+ 컬렉션의 샌드 컬러.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모두 사용 가능하고 다양한 지형에서도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트롤러다. 167만원(색상별 가격 동일), 부가부.

 

사랑스러운 내 아이를 위한 선택 유아용 의자, 트립트랩
아이를 위한 것이라면 사소한 것 하나도 대충 고를 수 없는 게 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 아닐까. 내 아이의 첫 의자를 준비하고 있다면 스토케의 트립트랩을 추천한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1972년 처음 출시 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의자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기본. 14단계 높이로 조절 가능한 발판 덕분에 신생아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특히 이번에 새로 선보인 트립트랩 리미티드 에디션은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이다. 기존의 너도밤나무 대신 오크 소재를 사용해 손때가 묻을수록 멋스러울 뿐 아니라 매트한 마감 처리로 나무 고유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한층 고급스럽다. 화이트 오크와 블랙 오크 2가지 컬러로 선보이는데 세련된 스틸과 로즈 골드 컬러의 금속 디테일이 북유럽 특유의 감성을 모던하게 담아낸다. 전용 액세서리 쿠션을 한정판으로 함께 출시해 아이가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워싱된 리넨 소재로 앞면은 내추럴한 베이지, 뒷면은 고급스러운 스톤 그레이 컬러로 제작해 디자인 면에서도 손색없다.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 대 돌파를 기념해 출시한 ‘ 트립트랩 리미티드 에디션 ’.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거장 피터 옵스빅의 서명과 개별 고유번호가 각인되어 있다. 트립트랩 리미티드 에디션은 34만5000원 (색상별 가격 동일), 전용 액세서리 한정판 쿠션은 7만5000원, 스토케.

 

선물 포장 DIY
발끝까지 따뜻한 겨울 슈즈 선물 리스 장식을 활용한 리본 포장

가장 쉬운 신발 포장법은 제품 박스 그대로 예쁜 쇼핑백에 넣는 것. 하지만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선물하는 이의 마음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포장을 연출할 수 있다. 포장 박스는 새로 구매할 필요 없이 기존 제품 박스 겉면에 원하는 포장지를 붙여주자. 여기에 작은 플라워 리스를 만들어 리본 대신 장식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선물이 완성된다. 리스의 꽃과 소재는 박스의 색감에 맞춰 취향대로 선택하되 꽃송이가 크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취재협조 꽃밭(02-794-0993, blog.kottbatt.co.kr)

와인 컬러의  여성 모카신은 에코.

 

재료
헬레보루스, 유칼립투스, 유칼립투스 니콜 잎&열매, 측백나무, 와이어, 릴 와이어, 포장지, 라피아 끈, 꽃가위
만드는 법
① 신발 상자 전체에 포장지를 깨끗하게 붙인다.
② 와이어로 작은 리스 틀을 만든 후 한 방향으로 소재와 꽃을 바꾸어가며 릴 와이어로 엮어 고정해나간다.
③ 완성된 리스 양쪽 혹은 십자의 네 군데 지점에 끈을 매듭지어 연결한 후 상자를 묶어 장식한다.

2016년 12월
Editor 조고은,김민선 Photographer 문성진,이은숙,오희원(인물) Stylist 고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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