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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레시의 즐거운 서커스

“ 서커스는 인생보다 화려하다 ”는 말을 한 마르셀 반더스가 알레시를 위해 디자인한 ‘ 서커스 컬렉션 ’. 그는 기하학적인 무늬와 화려한 색감이 눈에 띄는, 이 작고 독특한 서커스 오브제를 세상에 선보였다. 마르셀 반더스는 어린 시절 처음 서커스를 보며 느꼈던 놀라운 느낌과 감흥을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 발레를 사랑한 코끼리 ’의 콘셉트를 표현한 오브제, 어릿광대의 모습에 다이아몬드 패턴을 입힌 코르크 스크루 등 익살스러운 디자인마다 정교한 기법이 담겼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6299-5684

2016년 12월
Editor 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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