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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의 향연
  • 장미를 닮은

 

1 조각적인 볼 알레시의 스테인리스 볼이 레드 빛깔로 탄생했다. 레이저 커팅 기법을 사용한  ‘ 칵투스(Cactus!) ’ 볼에는 정교한 조각이 새겨져 있어 한 점의 조각품 같다. 알레시.
2 별을 담은 냅킨 크리스마스를 위해 준비한 디너 테이블, 특별한 와인만큼 반드시 준비해야 할 아이템이 페이퍼 냅킨이다. 레드 컬러 페이퍼 냅킨은 평범한 테이블을 화려하게 변신시켜 준다. H&M홈.
3 ⓒ살바토레 페라가모
4 빈티지한 레드의 매력 톤 다운된 레드 컬러가 은은한 멋을 주는 가방으로 포켓 부분에 위빙 패턴을 적용했다. 보테가 베네타.
5 멋스러운 뱅글 고급스러운 버건디 가죽을 사용한 볼드한 뱅글. 골드 체인 디테일과 뱅글 가운데 위치한 로고가 포인트다. 샤넬.
6 흔들의자의 낭만 차분하게 톤 다운된 레드 컬러와 월넛 나무의 색감이 잘 어울리는 ‘ 폼 로킹(Form Rocking) 암체어 ’는 노만 코펜하겐.
7 매혹적인 테이블 램프 ‘ 플라워팟 VP3 ’ 테이블 램프. 진하게 물든 딥 레드 컬러가 독특하다. 앤트레디션.
8 크리스마스 캘린더 12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반영한 캔들. 캔들에 불을 켤 때마다 빨간 조명을 켠 듯 분위기를 낼 수 있다. H&M홈.

2016년 12월
Editor 안지나,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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