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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아이디어
  • SWEET HOME CHRISTMAS-part.1

[Blue Christmas]
청아한 블루 컬러 크리스털 아이템으로 꾸민 세련된 디너 테이블. 바카라의 강준구 대표가 제안하는 블루 크리스털 오브제와 테이블웨어의 드라마틱한 만남.

바카라의 테이블웨어와 크리스털 오브제로 꾸민 화려한 테이블. 클래식한 매력의 베가 컬렉션, 세련된 디자인의 밀 뉘이 컬렉션, 궁극의 화려함이 담긴 아코어, 차르 컬렉션까지. 바카라의 ‘ 타임리스 ’ 가치가 담긴 디자인의 오브제와 테이블웨어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하다.

 

Idea 1 다양한 블루 컬러로 크리스마스 표현하기
겨울 왕국에 온 듯 신비로운 매력을 자아내는 크리스털 오브제. 크리스마스라 하면 흔히 떠오르는 레드, 그린 컬러 대신 이번 겨울에는 유니크한 블루 컬러를 선택해보자. 특히 바카라의 블루 계열 크리스털 오브제는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디테일이 정교함은 물론이고, 다양한 블루 컬러가 어우러져 한 점의 작품과 같다. 디너 테이블을 꾸밀 때도 미드나이트, 인디고, 코발트 등 다채로운 블루 계열 컬러를 매치하면 더욱 드라마틱한 색감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정교하게 조각한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 노엘 밀 뉘이 트리 클리어 크리스탈 ’과 블루 계열의 ‘ 아이 보티브 블루 ’ 캔들 홀더, 화려한 조각을 새긴 ‘ 아이 베이스 블루 300 ’ 화병은 모두 바카라.

 

Idea 2 크리스탈 테이블웨어 매치하기
투명하거나 색감 있는 크리스털 테이블웨어는 보통 화려하거나 클래식한 무드에만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채로운 색감을 어떻게 조화하느냐에 따라 트렌디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블루 컬러 크리스털 테이블웨어를 활용할 경우 메탈릭이나 그레이 컬러 테이블웨어를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렬한 블루 컬러에 그레이, 실버 컬러가 어우러져 모던하고 감각적인 테이블이 완성된다.

디너 테이블을 영롱하게 장식하는 ‘ 아코어 1841 글라스 ’와 ‘ 차르 글라스 3 블루 ’, ‘ 아코어 엠파이어 샴페인 플루트 ’, ‘ 파피용 럭키 디아망 ’은 모두 바카라.

 

크리스마스에는 보통 빨강이나 초록 색감의 오브제로 장식하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겨울의 차가운 색감을 활용해 세련되고 드라마틱하게 데커레이션을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바카라 강준구 대표


Idea 3 크리스털 볼과 오너먼트 활용하기
눈이 가득 쌓인 듯한 화이트 크리스마스트리. 여기에 다양한 블루 계열 컬러와 화이트, 실버 컬러의 오너먼 트를 달아 세련되게 꾸미면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겨울왕국>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된다. 바카라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는데, 특별한 선물 혹은 수집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올해에는 눈꽃 모양의 블루 컬러 오너먼트와 블루 컬러의 트리 오너먼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트리에는 ‘ 2016 ’이 새겨져 있어 한 해를 추억하기에 의미 있는 아이템이 될 것. 더불어 크리스털 볼에 다양한 오너먼트를 모아두는 것 역시 독특한 아이디어. 크리스털 볼에 담은 오너먼트가 화려할수록 화려한 데커레이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파란색 꽃을 담은 화병은 ‘ 디바 베이스 500 ’, 독특한 조각을 더한 ‘ 헤리티지 아방가르드 보울 체크 1925 ’, 키가 낮은 ‘ 오브젝티브 보울 330 ’은 모두 바카라.

 

 

[Green Christmas]
집 안의 식물을 이용하면 내추럴한 분위기에서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다. 가드닝 숍 ‘ 폭스더그린 ’의 이성하 대표가 쉽고 간편한 초록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법을 제안한다.

 

Idea 1 유칼립투스로 갈런드 만들기
테이블과 벽 장식에 두루 쓰는 리스와 갈런드. 특히 갈런드는 나뭇잎과 꽃을 엮어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 유칼립투스로 만든 행잉 갈런드는 주로 벽에 걸어 장식한 채 그대로 말린다. 올리브 색으로 조금 변할 뿐 형태를 온전히 유지해 드라이플라워로 제격이다.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은하수 전구를 엮어 성탄 분위기를 내고, 그 후엔 겨울 내내 창문이나 벽에 걸어두면 초록을 느낄 수 있다.

은엽과 유칼립투스로 만든 갈런드는 폭스더그린.

 

Idea 2 아라우카리아로 트리 만들기
인위적인 느낌의 조화 대신 실내에서 오래 두고 키울 수 있는 식물을 크리스마스트리로 꾸미면 좋다. 트리 대용 식물로, 호주의 삼나무라고 하는 ‘ 아라우카리아 ’를 추천한다. 수형이 트리와 비슷하고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며, 햇빛 양이 적은 계절에도 굳건히 자라기 때문에 실내에서 기르기에 좋다.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잎 끝이 타거나 변색될 수 있으므로 직사광선을 피한 반양지, 반음지에 두는 것이 좋다. 아라우카리아는 줄기가 힘있게 뻗는 종류가 아니므로 무게가 가벼운 오너먼트를 달아 꾸민다. 깃털, 종이, 패브릭 재질의 오너먼트가 좋다. 화려하게 꾸미고 싶다면 은하수 전구를 감아 크리스마스의 반짝이는 분위기를 더한다.

아라우카리아와 화분, 드림캐처, 오너먼트는 모두 폭스더그린. 커널하우스 모양의 크리스마스 티라이트와 랜턴은 까사미아.

 

유칼립투스와 라그러스로 엮어 완성한 리스는 벽에 걸거나 캔들 장식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모두 폭스더그린.

 

전형적인 크리스마스트리 대신 다양한 실내 식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나무의 모양이 트리와 비슷한 아라우카리아부터 집 안에 복을 들인다는 의미를 지닌 남천까지, 오래 두고 기를 수 있는 식물로 내추럴한 크리스마스 스타일링을 시도해보세요.
-폭스더그린 허성하 대표

 

Idea 3 비단향나무로 꾸민 화병 데커레이션
흡사 크리스마스트리의 잎을 닮은 비단향나무. 시간이 지나도 잎의 색이 많이 바래지 않아 겨울 실내 장식에 자주 사용한다. 무성한 나뭇가지를 화병에 꽂고 빨간색 찔레 가지를 더해 포인트를 준다. 찔레나무는 가시가 많으므로 잘 다듬어서 준비한다. 화병에 담은 초록과 빨강의 색감이 삭막한 공간에 크리스마스 무드를 불어넣는다.

비단향나무와 찔레나무 가지는 폭스더그린. 화병은 까사미아.

 

Idea 4 싱그러운 가드닝 바스켓 만들기
평범한 사각 바스켓에 식물과 각종 오너먼트를 넣어 ‘ 나만의 크리스마스 바스켓 ’을 만 들어보자. 디시디아나 박쥐란 같은 착생식물, 풍란 등 음지식물, 나비란처럼 풍성하게 퍼지면서 물이끼에 살 수 있는 식물이 좋다. 만드는 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시도할 수 있다.
만드는 법
① 바스켓 바닥과 옆면에 사이잘 네트를 깐다.
② 오아시스를 넣는다.
③ 물 이끼(백태)를 깔아 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④ 식물과 오너먼트, 양초 등을 조화롭게 배치한다.
⑤ 남은 공간을 비단이끼로 꼼꼼하게 메워 완성한다.

디시디아, 풍란, 비단이끼는 폭스더그린. 마틴 사각 바스켓과 매리 리본 오너먼트, 캔들과 사슴 모양의 카니발 레인 디어, 버드 오브제는 모두 까사미아.

 

 

[Cozy Christmas]
아이의 장난감을 활용해 꾸민 내추럴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룸. 이케아의 김선영 인 테리어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주목해보자.

 

Idea 1 집 안의 소품을 활용한 트리
크리스마스에는 트리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러나 공간적 제약에 따라 큰 트리를 놓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럴 땐 거실의 벽에 트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 거실 소파 뒤 벽면에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트리 모양을 꾸민다. 옷걸이 랙을 삼각형으로 배치하고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소품을 걸어두는 것. 중간중간 눈송이를 표현한 크리스마스 오브제를 더하고 맨 위에는 별 모양의 조명을 밝힌다.

벽에 고정해 삼각형 모양으로 배치한 ‘ 쿠비스(Kubbis) ’ 7단 훅과 다크 그레이 컬러의 ‘ 엑토르프(Ektorp) ’ 3인용 소파, 스트라이프 패턴의 ‘ 오케르마드(Åkermadd) ’와 블랙, 화이트 패턴의 ‘ 보리윌렌(Vårgyllen) ’ 쿠션 커버, 구름 모양의 ‘ 피에데르몰른(Fjädermoln) ’ 쿠션은 모두 이케아.

 

Idea 2 아이를 위한 소품과 인형 활용하기
산타와 루돌프 이야기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아이들의 영원한 로망이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산타와 루돌프 모양으로 만든 소품을 집 안 곳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아이들이 끌어안기 좋은 루돌프 인형이나 공예품처럼 정교한 산타 조각상만으로도 크리스마스의 설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트리인 ‘ 페이카(Fejka) ’와 아이들이 겨울 내내 가지고 놀기 좋은 루돌프 인형 ‘ 스트뢰바(Ströva) ’, 그레이 그린 컬러의 2인용 소파 ‘ 시비크(Kivik) ’는 모두 이케아.

 

거실의 벽에 개성 있는 트리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다양한 소재나 아이템을 활용해 트리 형태를 완성할 수 있어요. 전구 조명과 오너먼트,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액자 등을 활용해 멋진 트리를 만들어보세요. 거실 창문에 별 모양 조명이나 전구 조명으로 장식하면 밤하늘에 별이 반짝이는 듯한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이케아 광명점 김선영 인테리어 디자이너

 

Idea 3 가족사진을 활용한 데커레이션
아이 방 한쪽 벽면에 가족사진을 활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보자. 아이 독사진이나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 등을 한쪽 벽에 보기 좋은 형태로 장식한다.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 아이템을 추가하면 더 좋다. 그다음 사진을 따라 전구를 지그재그 형태로 배치하면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케 하는, 추억이 담긴 트리가 완성된다.

레드 컬러 액자 ‘ 피스크보(Fiskbo) ’와 블랙 프레임의 ‘ 벡스보(Växbo) ’, 화이트 프레임 액자 ‘ 크노펭(Knoppäng) ’, LED 체인 조명 ‘ 스트롤라(Str åla) ’는 모두 이케아.

 

Idea 4 아이와 함께 만드는 선물
카드와 선물 포장 만들기도 잘 활용하면 즐거운 놀이가 된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포장지와 소품을 활용해 크리스마스카드와 포장 박스를 만든다. 서툰 솜씨라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며 시간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추억이 쌓인다. 포장지, 리본, 각종 오너먼트를 직접 오리고 붙이면서 아이가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패브릭으로 만든 가볍고 작은 크리스마스 오브제는 선물 포장에 유용한 아이템이다.

 

Idea 5 별 모양 조명 설치하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데는 역시 조명 장식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집 안 곳곳에 어울리는 조명을 잘 활용해 보자. 창가의 반짝이는 별 조명, 트리의 전구 조명이나 캔들을 활용하면 더욱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투명한 유리의 서빙 스탠드 ‘ 아르브 브뢸로프(Arv Bröllop) ’와 안에 담긴 레드 컬러 오브제는 ‘ 빈테르 2016(Vinter 2016) ’, 캔들 홀더는 ‘ 스트롤라(Stråla) ’로 모두 이케아.


무스 모양의 흔들 목마 ‘ 에코레(EKORRE) ’와 큰 별 모양의 전등갓 ‘ 스트롤라(Stråla) ’, 3인용 소파는 ‘ 팀스포르스(Timsfors) ’, 쿠션 커버는 ‘ 빈테르(Vinter) 2016 ’, 러그는 ‘ 라스크묄레(Raskmölle) ’로 이케아.


(왼쪽부터) 산타 클로스 장식품은 ‘ 빈테르(Vinter) 2016 ’, 2단 서빙 스탠드는 ‘ 가르네라(Garnera) ’로 모두 이케아. 실버 볼을 비롯한 오너먼트는 모두 ‘ 빈테르(Vinter) 2016 ’, 수납함은 ‘ 플뤼트바르(Flyttbar) ’로 이케아.

2016년 12월
Editor 안지나 Photographer 이종근,이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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