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아

덴마크에서 온 나만의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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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새 시대를 열다
bolia 볼리아

No One Lives Like You

덴마크 볼리아는 올해로 18년 된 젊은 브랜드입니다. 그럼에도 덴마크와 스웨덴, 노르웨이, 독일 등에 55개의 매장이 있으며, 유럽 내 27개의 온라인 숍 그리고 400여 개의 글로벌 딜러를 둘 만큼 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볼리아는 소파를 메인으로 집에 필요한 모든 가구와 액세서리를 생산하며, 해마다 두 개의 컬렉션을 통해 250여 개의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이처럼 폭넓은 컬렉션을 완성하는 데는 국경의 경계를 뛰어넘어 재능 있는 디자이너와 협업해왔기 때문입니다. 수공예적 멋을 미니멀하게 담아내는 독일 헤르텔&클라회퍼Hertel & Klarhoefer, 매 순간 정직한 디자인을 고집하는 덴마크 글리스만&루디어 Glismand & Rüdiger를 비롯해 50여 명의 세계적 디자이너가 일상을 아름답게 채워줄 리빙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매 시즌 다채로운 제품을 생산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볼리아는 커다란 물류창고도, 쌓아 둔 재고품도 없습니다. 오직 주문 제작에 의해 생산이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똑같이 사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라고 말한 라스 뤼시 한센Lars Lyse Hansen 대표는 ‘Made for you’를 슬로건을 내걸고 커스텀 메이드custom made 가구에 주력했습니다. 그 결과 디자인과 크기, 색상, 재료를 조합하면 수백만 가지의 소파 모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환경을 배려하는 착한 디자인

품질이 뛰어나고 고급스러우며, 환경적으로 올바르고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는 디자인을 위해 볼리아는 덴마크와 유럽 내 최고의 제조업체 34곳과 계약을 맺고 원재료(목재, 울, 가죽, 콘크리트, 레진, 금속 등)를 공수합니다. 가구에 쓰인 가죽은 이력 추적이 가능하며 유해 물질을 일절 포함하지 않습니다. 목재는 EUTR(유럽연합 목재규제법)을 준수한 경우에만, 소파 커버링을 할 때도 IWTO(국제양모섬유기구)의 표준과 규정에 맞는 모직을 사용해 내구성이 좋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합니다.
가구는 숙련된 생산자가 수작업으로 생산하며, 모든 가구는 EU REACH standards를 준수, 생산 공정에서 위험 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합니다. 또한 완성된 가구는 뷰로 베리타스Bureau Veritas(프랑스의 186년 된 품질 인증 기관) 사무국의 테스트를 거치기 때문에 가정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신 : 덴마크
제조 : 덴마크
탄생 : 2005
CEO : Lars Lyse (라스 리쉬 한센)
주요상품 : Cloud sofa, Grace sofa, Madison sofa, Hannah sofa 등
홈페이지 : www.bol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