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시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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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부엌
알레시Alessi

미니멀 스타일이 주를 이루는 시대에도 예술성을 잃지 않는 이탈리아의 디자인.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레시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탈리아 북부 오메냐 지역에 터를 잡아 대를 이어 금속 공방을 운영했던 알레시 가문은 1921년 금속 식기를 판매하며 이름을 알렸는데, 이것이 오늘날 ‘알레시’의 시작이었습니다. 초기 장인이 만든 완벽한 수공품으로 인기를 얻었고 1950년대에 접어들어 대량 생산제로 전환하며 심플하고 개성있는 알레시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게 됩니다. 특히 기존의 사내 디자인 부서를 없애고 알렉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 필립 스탁(Philippe Starck), 론 아라드(Ron Arad) 등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기용한 혁신적인 방침으로 자유롭고 독창적인 이탈리아의 예술성을 이끌어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디자인

알레시는 군더더기 없는 기능성이 강조된 대량 생산 시장에 문화, 디자인, 아름다움을 제품에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웃는 모습의 여자아이를 형상화한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안나G’ 와인 오프너 시리즈, 주전자가 끓을 때 새의 휘파람 소리가 나게 한 마이클 그래이브의 ‘Kettle-9093’ 주전자가 바로 그 대표작입니다. 감정을 느끼고 좋은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알레시의 제품들로 일상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출신 : 이탈리아 italia
제조 : 이탈리아 italia
탄생 : 1921년
창립자 : Giovanni Alessi
주요 상품 : AnnaG, kettle-9093
홈페이지: www.alessi-shop.co.kr